100%
확대
축소
노인학대없는 세상을 위하여 그들의 손을 잡아 주세요
1577-1389
커뮤니티
언론보도 - 뉴스 속의 경남노보
(2025.12.30) "얼굴 멍든 채 절뚝여"… 자식한테 맞아 숨진 노인, 아무도 돕지 못했다
"얼굴 멍든 채 절뚝여"… 자식한테 맞아 숨진 노인, 아무도 돕지 못했다 | 한국일보